정치
중도 성향
박지원 "정성호, 檢개혁 결자해지해야…부동산, 닥치고 지으면 돼"
대전일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 문제를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검찰개혁을 마무리할 때까지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8일 BBS 라디오 '정혜승의 아침저널'에서 "정 장관은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측근"이라며 "대통령에게 '안 된다'라고 직언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정 장관이 건강 문제를 호소한 것은 알고 있지만, 검찰개혁이 95% 진행된 상황에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는 논리보다 결자해지가 더 중요하다"라며 "오는 10월 중수청과 공소청 출범까지 책임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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