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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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남겠지만 선수들은 자부심 가져야" 투헬 감독, 잉글랜드 60년 만의 최고성적에 만족감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이 월드컵 3위로 대회를 마친 선수들에게 자부심을 가지라고 당부했다.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6-4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역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던 잉글랜드는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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