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임시 감독 체제' 韓 축구 9월 평가전 상대 '힌트' 나왔다, 일본 매체 "日, 우루과이·페루 등과 협상 중"
머니투데이
오는 9~10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상대가 우루과이 또는 페루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과 일본축구는 그동안 평가전 상대가 같았던 경우가 많았는데, 일본에서 우루과이·페루와 평가전을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먼저 나오면서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29일 "일본축구협회는 9~10월 총 4차례 A매치 일정을 계획하고 있으며, 우루과이·페루 등과 평가전을 추진 중"이라며 "이후 11월에는 싱가포르 원정을 떠나 브라질·파라과이·싱가포르와 4개국 토너먼트 방식의 친선대회에 참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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