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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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호 의원, “삼봉지구 고등학교 신설,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전북도민일보
완주군의회 소병호 의원은 21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삼봉지구 고등학교 신설을 위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소 의원은 “완주군이 인구 10만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삼봉지구는 젊은 세대의 유입이 지속되는 대표적인 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증가하는 학령인구와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등학교 신설 논의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발언의 취지를 밝혔다.특히 2026년 6월 기준 삼례읍과 봉동읍 인구는 4만 6천여 명으로 완주군 전체 인구의 약 46%를 차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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