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안중근 의사 기념비' 세우자 발작한 日 우익…호텔 "철거하겠다"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에 최고 높이 142m의 초고층 건물을 짓는 재개발 사업이 서울시 건축물 안전영향평가를 통과했다. 종로구청의 인가가 남아 있으며, 6·3 지방선거로 인한 구청장 교체가 사업 추진 일정의 변수로 지적된다.
진보 성향: 절차상 진전(안전영향평가 통과)을 보도하면서 종묘 경관 변화와 지방선거로 인한 구청장 교체 등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과 정치적 변수들을 동시에 강조.
보수 성향: 안전영향평가 통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개발 진행의 모멘텀을 강조하되,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은 배경으로 처리.
일본 고치현 고난시 소재 구로시오 호텔이 부지 안에 설치한 '안중근 의사 기념비'를 제막 나흘 만에 철거하기로 했다.
11일 산케이신문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구로시오 호텔은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안중근 의사 기념비 철거 작업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해당 기념비는 현지 시민단체 고치한일근대사연구회 주도로 설치된 것이다.
지난 6일 제막 행사를 가진 기념비에는 안중근 의사가 강조했던 '한일우호 동양평화'(韓日友好 東洋平和) 문구가 새겨졌다.
제막식에는 김황식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이 함께하기도 했다.
안중근의사숭모회는 기념비를 통해 한일 화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미래 세대에 알려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1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