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남명 조식 기리는 '남명학보' 창간사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남명(南冥) 조식(曹植, 1501~1572)은 불의한 현실에 출사를 거부하면서 분방한 삶은 살았다. 그는 벼슬을 통한 현실참여를 원초적으로 거부한 것이 아니라, 불의와 부패가 일상화된 시대에 출사를 하지 않고 처사로서 자신을 지키며 오연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운명할 때 제자들이 명정에 쓸 칭호를 묻자, 처사(處士)라 쓸 것을 당부했다. 처사란 벼슬하지 않고 재야에 있는 선비를 일컫는다. 그는 참 선비의 처신을 보여주었다.

자신을 수양하는 데 마음을 경(敬)에 두고, 실천의 준거를 의(義)로 삼았다. '경의'는 그의 생애의 가치관이었다. 항상 '거경행의(居敬行義)'를 내세우고 실행하였다. 평생 허리에 찬 칼에 '내명자경(內明者敬) 외단자의(外斷者義)'를 새겼다.

2002년 4월 남명학회(회장 이남영)가 발족하고 <남명학보> 창간호를 발행했다. 제1회 국제학술회의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남명사상과 그 현대적 의의', '남명 출처관의 철학적 근거' 등이 실렸다.

이남영의 창간사이다.

작년 2001년은 남명 조식 선생께서 탄신 5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저희 남명학회는 이 탄신 500주년을 기념하면서 남명 선생의 인물과 사상에 대한 연구를 좀 더 적극적이고 전국적인 규모에서 심층적이고 계발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발족하였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국방부, ‘기술집약형부사관’ 직위 도입 선택적 모병제 추진

한겨레

[포토] 잇따른 규모 7 강진에 초토화된 베네수엘라

한겨레

자율신경, 나이에 따라 다른 얼굴을 한다 [건강한겨레]

한겨레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JTV 전주방송 유튜브 영상 오마이뉴스 기자 사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마이뉴스

양평군, 농어민 기회소득 61억 원 지급…1만4천여 명 혜택

오마이뉴스

용인시의회 새 의장 누구…김진석·장정순·황재욱 물밑 경쟁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