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복형 의장 당선, 정읍 민주당 '쇄신론' 분출…윤준병 "당 기강 바로잡겠다"
프레시안
무소속 이복형 의원의 제10대 정읍시의회 전반기 의장 당선이 지역 정치권에 적잖은 파장을 낳고 있다.
절대다수 의석을 보유한 더불어민주당이 의장직을 내준 것은 단순한 선거 패배를 넘어 당내 결속력 약화와 리더십에 대한 문제 제기가 표심으로 드러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읍시의회는 민주당 11명, 무소속 5명, 조국혁신당 1명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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