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주한덴마크대사관, 에너지 전환·기후대응 강연 진행
머니투데이
서울시립과학관 '지구의 맥박' 특별전 연계 시리즈 프로그램 운영 주한덴마크대사관이 8일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에너지 전환: 에너지 전환과 기후대응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이달 말부터 한 달간 서울시립과학관의 '지구의 맥박(EARTH'S PULSE)' 특별전과 연계한 지속가능성 강연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강연에는 주한덴마크대사관과 비영리 단체인 '에너지전환포럼', 덴마크의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오스테드'가 참여해 기후위기 시대 속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체계 전환의 필요성을 조명한다.
발표 주제로는 △1970년대 석유파동에서 시작된 덴마크의 에너지 전환 여정(주한덴마크대사관) △기후대응을 위한 해상풍력의 역할과 공존(에너지전환포럼) △해상풍력과 생물 다양성(오스테드 코리아) 등이 다뤄지며, 발표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과 해상풍력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