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재벌집'·'우영우' 넘은 국민 드라마...신드롬 완성
ONP 요약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최종회로 종영하며 전국 가구 기준 23.0% 시청률을 기록했다. 주인공 소지섭이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드라마는 '김부장 신드롬'을 완성했다.
중도 성향:시청률 기록 — '김부장'이 23%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보수 성향:인성 강조 — 소지섭이 스태프에게 순금을 선물하며 인성에 찬사를 보냈다.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마지막 순간까지 기록을 새로 쓰며 ''김부장' 신드롬'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지난 25일 최종회(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소지섭을 필두로 최대훈, 윤경호, 서수민, 주상욱 등 주, 조연 배우들의 활약과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지면서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3.0%를 기록하며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김부장'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김부장'은 1회 9.5%, 2회 15.7%, 3회 18.8%, 4회 21.6%, 5회 20.5%, 6회 22.3%, 7회 21.9%, 8회 23.1%, 9회 21.5%, 10회 23.0%를 기록했다.
1회를 제외하고 9회 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로 동시기 방송된 작품들을 제치고 압도적 흥행 성적을 썼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