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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티스 K리그 데뷔골 폭발+김영빈 투혼의 추가골’ 전북, 포항 원정에서 2-0 완승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기티스가 K리그 데뷔골을 폭발시켰다.
전북현대는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포항을 2-0으로 이겼다.
승점 33점이 된 2위 전북은 선두 서울(승점 42점)을 맹추격했다.
포항(승점 28점)은 승점추가에 실패하며 5위에 머물렀다.
전북은 4-2-3-1을 가동했다.
기티스 원톱에 이승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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