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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고관절 수술' 전원주, 이번엔 허리…"관절염 진행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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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우 안재욱이 2013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 중 뇌혈관 파열로 응급 수술을 받은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지불해야 했던 미국 의료비가 상당했으나, 장기간의 협상을 통해 최종적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배우 전원주(86)가 고관절 수술 후 찾은 병원에서 허리에 관절염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
16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후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의사의 안내에 따라 고관절, 허리에 대한 엑스레이 촬영을 진행했다.
의사는 전원주에게 "고관절 수술은 매우 잘 됐다"며 "수술한 고관절에 대해 걱정할 건 전혀 없다.
반대쪽 고관절과 밸런스도 잘 맞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릎은 60대 전후 상태"라며 "관리가 잘 되기 때문인지 상태가 굉장히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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