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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7세 멕시코 '신성' 모라 "한국 강팀이지만, 승리 위해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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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7세 멕시코 '신성' 모라 "한국 강팀이지만, 승리 위해 나설 것"

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 중인 월드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황인범이 국제 축구 전문가들의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으며, 프랑스의 음바페와 노르웨이의 홀란이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각각 멀티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메시 등 베테랑 선수들도 지속적으로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첫 16경기에 100만 명이 넘는 관중이 입장하는 등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둔 멕시코의 17세 '신성'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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