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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코시스템즈, 융합 미네랄 설계 '한국의 나물 3종' 7월 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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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코시스템즈가 자체 융합 미네랄 설계 기술을 적용한 '한국의 나물 3종(곰취·어수리·곤드래)'을 오는 7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 작물에 동일한 포뮬러를 일괄 적용하지 않고 각 나물의 생육 특성과 미네랄 흡수·이동·축적 기작을 고려해 품목별 포뮬러와 재배 SOP(표준운영절차)를 개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세라믹기술원에 의뢰한 ICP-MS(유도결합플라스마 질량분석기) 포함 기기 분석 결과, 개발 시료에서 품목별 미네랄 함량이 확인됐다. △곰취는 Ca(칼슘) 9803mg/kg, Mg(마그네슘) 2189mg/kg, Zn(아연) 22.0mg/kg, Se(셀레늄) 1.50mg/kg △어수리는 Ca 1만7055mg/kg, Mg 2428mg/kg, Zn 39.5mg/kg, Si(규소) 38.0mg/kg △곤드래는 Ca 2만2578mg/kg, Mg 3279mg/kg, Zn 15.3mg/kg, Cr³?(3가크롬) 1.12mg/kg, V(바나듐) 4.32mg/kg이다.
다만 이 수치는 개별 개발 시료의 1차 품질관리 결과로, 일반 나물 대비 증가율이나 인체 효능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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