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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운 ‘일본 주장’ 엔도, 끝내 월드컵 못 뛰고 대표팀 은퇴···“팬으로 돌아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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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Japanese national soccer team captain Endo Wataru was forced to withdraw from the 2026 FIFA World Cup final squad just days before the tournament began due to a recurring left ankle injury. Despite undergoing surgery in February, the Liverpool midfielder reinjured the ankle during recent training camps and could not participate in team activities, prompting the Japanese Football Association to replace him with forward Machino Shuto and effectively ending his 11-year international career.

Moderate: Moderate-leaning outlets emphasize the magnitude of the crisis, describing Japan's predicament as an 'emergency' and 'disaster' occurring on the World Cup's opening day and significantly undermining the team's tournament ambitions.

Conservative: Conservative-leaning outlets criticize coach Moriyasu Hajime's decision-making, arguing that his initial inclusion of the injured Endo was a 'reckless judgment' that proved indefensible once the ankle injury deteriorated.

왼발 부상 여파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낙마’일 축구대표팀 ‘대체 선수’ 마치노 슈토 발탁새 주장 이타쿠라 “엔도 몫까지 피치에서 싸울 것”일본 엔도 와타루가 지난 9일 내슈빌 훈련장에서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일본 축구 대표팀의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왼발 부상의 여파를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2026 북중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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