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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대 자산' 전원주, 최초 편의점 사전 미팅 "4천 원으로 세 명 마셔" ('동치미') [순간포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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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대 자산' 전원주, 최초 편의점 사전 미팅 "4천 원으로 세 명 마셔" ('동치미')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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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전원주가 2+1으로 제작진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피같은 돈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전원주, 노사연, 이가돈, 현영, 빽가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김용만은 “아끼는 거 하면 이 분이다.

자나 깨나 아끼는 아이콘”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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