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안철수, 추경호 재판서 "국회 소집 무시하고 당사로 부른 것 아냐"
머니투데이
추경호 대구시장(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추 시장의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의도적으로 해제 표결 참석을 방해한 것으로 느끼지 않았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8일 오전 10시부터 추 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6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안 의원은 이날 법정에 출석해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현 부산 북구갑 무소속 의원)가 국회에 모이라고 했는데 추경호 당시 원내대표가 이를 무시하고 국민의힘 당사로 (의원들에게) 모이라고 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증언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