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연임도 주주 3분의2 동의… 사실상 전 금융사 지배구조 영향권
머니투데이
李대통령 "부패한 이너서클" 비판 반년 만에 초강수 시행땐 연임 중인 금융회장들 임기 만료시 물러나야 일각선 유능한 CEO의 안정적 장기경영 제한 지적도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 제한이라는 '초강수'를 둔 것은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집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작지 않기 때문이다.
금융지주는 지배주주가 없는 대표적 업권이지만 우호적인 이사회를 두면 현직 회장의 장기연임이 어렵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
다만 3연임 금지가 유능한 회장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경영기회를 막을 수 있으며 앞으로 금융산업 발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단 비판도 거세다.
연임제한에 대한 법제화 과정에서 국회에서도 논란이 거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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