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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음란 행위·놀이터서 여아들 팔 잡아당긴 10대 붙잡혀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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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지인이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자 격분하여 아파트 15층 비상계단에서 생후 2개월의 반려견을 창밖으로 던져 죽게 한 20대 남성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잔인성과 중대성을 인정하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 태도를 보이며 견주와 합의한 점을 고려해 양형을 결정했다.
놀이터에서 여아들의 팔을 잡아당기고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강제추행과 공연음란 혐의로 10대 A군을 붙잡았다고 15일 밝혔다.
A군은 지난 13일 오후 7시 29분께 춘천시 온의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여아 2명의 팔을 잡아당긴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오후 7시 17분께 춘천시 약사동 한 거리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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