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크라 난민 150만 수용한 폴란드에 ‘우크라 혐오’ 확산
세계일보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최근 자국에서 우크라이나인을 겨냥한 폭력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에게 ‘관용’을 당부했다.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한 폴란드에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 후 국내를 탈출한 우크라이나 주민 약 1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dpa 통신에 따르면 투스크 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러시아의 침략 전쟁이 시작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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