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화려한 아비뇽 무대 뒤, 38도 폭염과 싸우는 노동자들···예술노동의 미래를 묻다
경향신문
프랑스 공연예술노동조합연맹 사무차장 인터뷰아비뇽 페스티벌 기간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시위와 행진이 펼쳐진다.
14일(현지시간) 반파시스트 단체가 인종차별 반대 구호를 외치며 아비뇽 거리를 행진하는 모습.
노정연 기자.14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사무국에서 CGT Spectacle(프랑스 공연예술 노동조합 연맹) 막심 세쇼 도 당 사무차장이 경향···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