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X’ 신승용, 폭력 논란 사과 “어떤 말로도 정당화 안돼”

웨이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의 게임X’ 출연자 신승용이 ‘약탈의 날’ 게임에서의 과도한 폭력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25일 신승용은 자신의 블로그에 “(약탈의 날) 나오기 전부터 욕먹을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방송을 보니까 제 모습이 참 별로더라”라며 “5화 방송 보자마자 (이)상민 형님, (박)지민 누나, (서)출구에게 전화해서 다시 한번 더 사과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이어 “촬영하면서도 계속 사과드리고, 끝나자마자 DM으로도 사과드렸지만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전화로 한 번 더 말씀드렸다”라며 “물론 용서를 바라고 한 건 아니고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사과드렸다”라고 말했다.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다들 이해한다, 괜찮다고 오히려 저를 달래주셔서 제가 더 죄송하고 부족하다고 느꼈다”라며 “더불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방송을 보고자 했던 분들도 본의 아니게 제가 불편감과 스트레스를 드린 것 같아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린다”라고 했다.이어 “어떠한 말과 변명으로도 폭력적인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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