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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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위치인지라 욕심 안 날 수 없지만요" 김도영의 후반기 목표는 홈런왕?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위치가 위치인지라, 욕심이 안 날 수는 없겠지만..."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후반기 목표는 무엇일까.
김도영의 2026 시즌 전반기는 '대성공'이라고 봐야할 듯 하다.
86경기 타율 2할9푼8리 27홈런 74타점.
타율은 정점을 찍었던 2024 시즌 3할4푼7리에 비하면 낮다.
도루도 5개 뿐이다.
2014년은 40홈런-40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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