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7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김정관 장관 "中 기술 우리보다 빨라…AI 대전환, 외면하면 어차피 망한다"

머니투데이
조회 0
김정관 장관 "中 기술 우리보다 빨라…AI 대전환, 외면하면 어차피 망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중국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속도에 강한 위기감을 드러내며 '제조업 AI 대전환(M.AX)'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별 기업이나 기관이 각자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중국의 기술 추격, 저성장 흐름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김 장관은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개최한 '제289회 경총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김 장관 등 정부 인사들과 손경식 경총 회장 등 경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누구는 중국이 우리를 따라온다고 표현하지만 저는 이제 우리가 어떻게 중국을 따라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중국은 정부, 기업, 학계, 연구소가 한몸이 돼 뛰고 있다"고 진단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6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AI 시대 업무 혁신 전략 공유하는 ‘2026 일잘러 페스타’ 7월 코엑스서 개최

동아일보
보수 성향

김정관 "AX 안하면 망해…중국 어떻게 따라갈지 고민해야"

세계일보
보수 성향

원프레딕트 "한국 제조업 다음 수출품은 'AI 네이티브 팩토리'될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김정관 "AX 안하면 망해…중국 어떻게 따라갈지 고민해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Indonesia risks deeper power crisis from coal supply failures

Nikkei Asia

Bangkok governor vote highlights city's struggle to stay competitive

Nikkei Asia

IAEA chief reports initial exchanges with Iran over nuclear inspections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휴로틱스, 무릎 부하 줄이는 수동형 엑소수트 기술 SCI 저널 게재

머니투데이

외인 삼전닉스 던진 블랙 프라이데이…"당분간 변동성 확대"

머니투데이

아카라라이프, '2026 더 메종'서 스마트홈 인테리어 선봬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