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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맵, 인도네시아 진출… 한국 대학·산업 인력난 해소 나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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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등학생과 대학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져온 메이저맵은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을 통해 한국 대학 교육과 국내 산업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메이저맵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뿌리산업'과 '요양보호' 분야에 주목, 해외 우수 인재를 유입시켜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이저맵은 풍부한 청년 인구와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유한 인도네시아를 첫 해외 진출지로 낙점했다.
최근에는 현지 로펌 '법무법인 디케이 인도네시아 지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비자·노동·교육 분야의 법률 검토를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양국 제도에 부합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현지 대학들과 직접 교류하며 학생 모집 채널을 확보하는 등 사업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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