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시민만 바라보는 원팀"…김선옥 시흥시의장 '존중·협치' 닻 올렸다
머니투데이
'60만 시민 눈높이' 현장 중심 의정 약속…교통·민생경제 해결 최우선 과제로 여야 경계 넘은 '품격 있는 시흥시의회' 선언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의회 만들겠다." 제10대 경기 시흥시의회 전반기를 이끌 김선옥 의장이 '낮은 자세'와 '현장 중심'을 키워드로 내걸었다.
김 의장은 7일 정당과 지역구를 초월해 오직 60만 시흥시민의 행복만을 위해 뛰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회는 시민이 맡겨주신 권한을 대신 행사하는 곳이며, 의장은 시민의 뜻을 가장 낮은 자세로 받들어야 하는 자리"라며 "언제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의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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