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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안정환도 결국 폭발…"무전술 홍명보 책임, 축구협회 갈아엎어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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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대한축구협회(KFA)와 홍명보 대표팀 감독을 강하게 비판했다.
우리 대표팀은 지난 25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대 1로 졌다.
이 패배로 A조에서 1승 2패(승점 3)를 기록한 한국은 조 3위로 떨어져 32강 토너먼트 직행 티켓을 놓쳤다.
북중미 월드컵부터 본선 참가국이 48개로 늘어나면서 토너먼트는 32강부터 시작된다.
12개 조 1~2위 팀이 먼저 32강에 오르고, 각 조 3위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추가로 토너먼트에 합류한다.
이에 한국이 32강에 진출하려면 다른 조 3위 팀들의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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