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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대기업 3곳, 중소기업 안전관리 돕는다
경남도민일보
고용노동부 창원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가 29일 창원지역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관계자들과 ‘다모임 멘토링’ 출정식을 열었다.멘토링은 오는 10월까지 3개 그룹으로 운영된다.
볼보그룹코리아·현대모비스·신신사가 멘토 기업으로 참여하고, 중소기업 12곳이 멘티 기업으로 함께한다.멘토 기업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 사례와 위험성평가 운영 경험 등을 공유한다.
중소기업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장별 안전 수준을 점검하고, 현장에 맞는 개선 방안을 찾는다.창원지청과 안전보건공단은 대기업이 가진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중소기업에 나누는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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