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남광주 청소년 65% '지역 비하·조롱 겪었다'…전국 평균 웃돌아
프레시안
최근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 조롱 응원으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전남광주 청소년들과 교사들이 지역 비하 및 조롱 표현에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광주지부에 따르면 전교조 본부에서 발표한 '혐오·역사 왜곡 표현 교사·청소년 인식 조사'에서 전남·광주 지역 데이터를 별도로 분석한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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