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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국 뚫은 코로나 치료제 '조코바'…한국 출시는 언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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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국내 생산·판매 독점 계약 미국 허가 이어 일본 소아 적응증 확대 허가 자진 취하 후 2년…재도전 '긍정적' 일동제약이 국내 판권을 보유한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성분명 엔시트렐비르)가 미국 허가에 이어 일본에서 적응증 확대에 성공했다.
새로운 임상 데이터로 '근거'가 쌓인 만큼 국내 허가 재추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제약사 '시오노기'의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에 대한 일본 내 소아 치료 대상이 지난 19일부로 확대됐다.
기존 12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에서, 체중 20kg 이상 6~12세 소아까지 사용 범위가 넓어졌다.
이에 대한 근거가 된 임상 3상에서 조코바는 코로나19에 감염된 6~12세 1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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