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HMM, 美서안 터미널 하역능력 49% 확대…HD현대삼호 크레인 도입
머니투데이
HMM이 미국 서안 터미널의 크레인을 현대화해 연간 컨테이너 하역 능력을 약 49% 늘린다.
HMM은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항에서 운영하는 'WUT(워싱턴 유나이티드 터미널스)'가 HD현대삼호와 크레인 4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WUT는 노후 안벽크레인 2기를 신규 장비로 교체하고 야드크레인 2기를 추가한다.
이를 통해 대형 컨테이너선 수용 능력을 높이고 연간 하역 능력을 기존 59만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에서 88만TEU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벽크레인은 항만에 접안한 선박에 컨테이너를 싣거나 내리는 장비다.
야드크레인은 터미널 내부에서 컨테이너를 옮기고 차량에 상·하차하는 데 사용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3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