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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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하고 주관적", "차별 아닌 특혜 받아"…美 하원 '쿠팡 보고서'에 쏟아진 비판
프레시안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 보고서에 대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쿠팡의 입장만을 반영한 "매우 편협하고 주관적"인 보고서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참여연대 등 130여 개 단체가 참여한 안전한 쿠팡 만들기 공동행동은 21일 서울 종로 참여연대 건물에서 '미국 하원 법사위 쿠팡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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