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논란’ 불거진 트럼프 새 전용기…“성능 최고로 높일 것”

ONP Summary
A month-old US-Iran ceasefire collapsed this week as military operations resumed across the region, leaving two US personnel dead in direct combat and raising concerns of Israeli involvement or broader Middle Eastern conflict. US warplanes conducted multiple strike campaigns while Iran targeted Western-allied positions.
Progressive:Political miscalculation — Progressive outlets cited experts arguing Trump's war escalation weeks before midterms harms Republican electoral prospect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타르가 기증한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다시 개조해 보안 성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1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한 뒤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성능이 상당히 좋지만 한 달쯤 뒤 항공기를 보내 완전히 최첨단 상태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 개조에는 약 한 달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논란이 된 항공기는 카타르가 미국에 제공한 보잉 747-8 기종이다.
항공기 가격만 4억 달러(약 6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보안 논란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출국하면서 불거졌다.
그는 카타르 기증기를 타고 튀르키예에 도착했지만 귀국길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에어포스원을 이용했다.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기존 전용기와 새 전용기를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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