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글로벌 사우스' 외교 속도
인천일보
브라질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우주·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사우스' 외교에 속도를 내고 있다.미국에서 AI 중심 경제외교를 펼친 데 이어 남미에서는 핵심광물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면서, 인천·경기 첨단산업과의 연계 효과에도 관심이 모아진다.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을 선언했다.두 나라는 우주·체육·교육·에너지·산업기술 등 5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영화·사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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