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분한 사랑, 평생 잊지 않겠다" 이강인 마지막 인사에 프랑스도 뭉클... "특급 조커, 꾸준히 팀에 기여"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향해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프랑스 현지 언론도 이강인의 뭉클한 작별 메시지를 집중 조명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약 580억 원)에 추가 옵션이 포함된 조건이다.
이강인은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받았다.
유럽연합(EU) 비회원국 선수 쿼터 한 자리도 차지한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얼마나 중요한 전력으로 평가하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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