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GC녹십자, 오창 공장 신규 생산라인 1400억원 투자…“차세대 제품 확장”
조선일보

GC녹십자는 차세대 면역글로불린(IG) 제품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충북 오창공장에 신규 생산라인을 구축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1400억원으로, 2025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0.04%에 해당한다.
신규 생산라인 구축은 이날부터 2030년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설비 증설을 넘어 혈장분획제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