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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청년 정책금융 또 패싱…인뱅은 첫 참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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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적금·도약계좌 취급기관에서도 빠져 정부가 만 19~34세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년미래적금 가입 기관에서 외국계 은행인 SC제일은행이 빠졌다.
과거 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 등 정책상품 출시 때도 취급하지 않았던 만큼 정책금융 공급 역할에 소극적이란 지적이 나온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서민금융진흥원과 청년미래적금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은 총 15곳이다.
1차 신청기간인 6월22일부터 7월3일까지 가입이 가능한 은행은 IBK기업·NH농협·신한·우리·하나·KB국민·iM·부산·경남·광주·전북·Sh수협은행, 카카오뱅크, 우정사업본부 등 14곳이며 올해 12월 예정된 2차 신청기간에는 토스뱅크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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