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폭염경보’ 속 밭에서 작업···해남서 30대 이주노동자 숨져
경향신문
전남광주 올해 온열질환자 100명 육박지난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026 민주노총 폭염감시단 발족 및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광주 해남군에서 밭일을 하던 이주노동자가 쓰러져 숨졌다.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3시15분쯤 해남군 황산면에서 태국 국적 30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건2건1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