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실외기 없어도 시원하게”…폭염·장마에 ‘틈새 냉방가전’ 뜬다
세계일보

이른 무더위와 장마가 이어지면서 공간 활용도와 설치 편의성을 앞세운 냉방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거실에 대형 에어컨 한 대를 두는 데서 벗어나 침실과 서재, 원룸 등 필요한 공간마다 냉방기기를 따로 사용하는 수요가 늘면서 창문형·벽걸이 에어컨과 서큘레이터 제품군도 다양해지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귀뚜라미와 코웨이, 신일전자 등은 간편한 설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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