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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22호골' 음바페, 웃지 못했다..."차라리 결승전을 뛰고파"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는 월드컵 역사를 새로 쓰고도 웃지 못했다.
통산 최다 득점자가 되는 것보다 결승전에 나서는 편을 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음바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프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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