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세계 무대 향한 전초전…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11일 영천서 개최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국가대표 선수들의 중요한 점검 무대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체육관에서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2개 팀이 참가해 남녀 각 종별 최강자를 가린다.
특히 영천시에서 전국 규모 세팍타크로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2012년 이후 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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