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황정민 폭로자 "정서적 박탈감 감내…법정서 밝힐 것"
세계일보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30일 추가 입장문을 통해 황정민 측의 해명을 요구했다.
A씨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가 전날 발표한 입장문을 반박했다.
그는 "현재 스토킹 혐의 사건은 정식재판이 진행 중으로, 확정된 유죄 판결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