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지성 위원장 "개편안, 반발 있어도 되돌아갈 일 없다"... 1단계 이번 주 완료
머니투데이
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1단계 작업을 이번 주 안에 마무리한다.
일부 반발에도 개편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일 뉴시스에 따르면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3차 회의를 마친 뒤 "지난 회의에서 합리적인 회장선거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전 기반으로 필요하다고 논의했던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원종목단체 규정의 1단계 개정이 일정대로 진행돼 이번 주 중 완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대한체육회는 지난 16일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정관 제24조 '회장의 선출' 제2항에 명시된 '선거운영위원회의 추첨' 절차를 폐지했다.
회장선출기구인 선거인단의 구성 범위를 확대하는 정관 개정안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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