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양산시의회 원 구성 마무리…국민의힘 내분 속 갈등 여전
경남도민일보
양산시의회(의장 박일배)가 우여곡절 끝에 원 구성을 마무리했지만 정상화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시의회는 29일 제212회 임시회를 열고 부의장과 4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시도했다.
애초 이날 오전 10시로 계획했던 회의는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참석하지 않아 시작과 동시에 15분간 정회했다.
정회 후 다시 회의를 열었지만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뚜렷한 이유도 밝히지 않은 채 불참을 이어갔다.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적인 정치적 소모전은 결국 시민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아 처리해야 할 민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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