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K바이오가 中 빈자리 채운다” AI 접목 신기술에 발길 북적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바이오협회(BIO)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박람회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22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막을 올렸다.
25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 행사에는 첫날부터 수천 명의 글로벌 바이오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인공지능(AI) 사업화’가 올해 바이오 USA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한 가운데 한국에서도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152곳의 기업과 기관이 공식 참여하며 사업 기회 확보를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 中 ‘우시바이오’ 3년 연속 불참 이날 행사가 열린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는 공식 개막 시간인 낮 12시 이전부터 목에 비표를 건 행사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장에는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부터 스타트업까지,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온 기업들의 부스가 1600개 이상 마련됐다.
그러나 과거 주요 참가 ...
관련 뉴스
14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 mayor Karen Bass slammed for failing to stop fire that's been burning for a WEEK... as she claims smoke-filled air is 'not dangerous'
Daily Mail (News)
Carnival Cruise makes ruthless decision after feisty passengers in massive brawl at Miami customs line
Daily Mail (News)
Horrified witness recounts being struck by tragic leaping MSG concertgoer Paul Kueker: ‘I was standing in blood’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