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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무승부' 아쉽지만 후라도에 안졌다, '6월 타율 2할 충격' '대전청년' 깨어나자 '6연패' 한화타선도 꿈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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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무승부' 아쉽지만 후라도에 안졌다, '6월 타율 2할 충격' '대전청년' 깨어나자 '6연패' 한화타선도 꿈틀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최근 타선 침체로 속절 없는 6연패에 빠져 있는 한화 이글스에 희망의 빛이 머물기 시작했다.

그 중심에는 침묵을 깨고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는 '대전청년' 문현빈(22)이 있다.

문현빈은 지난 18일까지 6월 한 달간 15경기에서 타율 0.200(55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에 그치며 긴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

한화 타선의 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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