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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은 못 참지" 장 열리자 개미들 줍줍...장 초반 8500 회복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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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이 6월 23일 장중 각각 4%와 5% 이상 급락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동반 매도가 주요 원인이었으며, 반도체 기업의 차익실현에 따른 뉴욕증시 약세가 국내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급락폭이 크자 양 시장 모두에서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매도 사이드카) 제도가 발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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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가 24일 장 초반 급등하며 8500대를 회복했다.
전날 증시가 급락을 빚은 데 따라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매수 시도가 이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6.21포인트(3.73%) 오른 8510.05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 기준 개인이 7142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6438억원어치, 기관이 103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유통이 5%대, 제조가 4%대, 전기가스가 3%대, 건설이 1%대 강세다.
기계장비·의료정밀·보험·운송창고는 강보합세다.
반면 음식료담배·부동산·섬유의류·통신은 1%대 약세, 금속·증권·화학·비금속·오락문화·IT서비스·종이목재·금융·일반서비스·제약·운송장비는 약보합세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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