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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교육 예산보다 장비 도입 먼저"…전남광주통합시교육청, 예산 우선순위 논란
프레시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육청이 학교에 '자동 달리기 기록 장비'를 보급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 우선순위와 학교 현장 부담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19일까지 교육청은 '2026년 에듀테크 활용 체육 일상화 지원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학생과 지역 주민이 운동장 트랙을 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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