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내항 1·8부두 부지 정화 필요…재개발 지연 불가피
인천일보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부지에서 토양 오염이 확인(인천일보 1월28일자 1면 '인천내항 1·8부두 토양 오염…재개발 사업에 복병')된 가운데 전체 5개 조사 지점 중 관광용지·주상복합용지 등 2곳에서 오염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토양 정밀조사와 정화 작업이 불가피해지면서 사업 준공 목표 시점도 당초 계획보다 1년 늦은 2029년으로 연기됐다.22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환경영향평가에서 토양오염 조사를 실시한 5개 지점 중 2개 지점이 토지이용계획상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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