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김부장 대박 난 손나은 "가수 출신이라 계속 평가 받는 기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자격지심이 있었다고 했다.

손나은은 22일 코미디언 하지영 유튜브 채널에 나와 배우 생활에 관해 얘기했다.

그는 "항상 '사람들이 날 평가하고 있겠지'라고 속으로 생각한다. 가수 출신이라 이런 성향이 있다"고 말했다.

손나은은 "지금도 없지는 않다. 많이 좋아졌고 그렇게 느끼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

또 "그래서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발전하려고 노력한다. 현장에 가면 편안해지려고 먼저 다가가고 많이 웃게 된다. 그러다 보니 이제 '할 만하네'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손나은은 주로 집에 있지만 집 안에서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스타일이라고도 했다.

그는 "하루 동안 나한테 도움이 되는 뭔가를 하지 않으면 너무 짜증난다"고 말했다.

하지영이 "성장 강박인 것 같다"고 하자 손나은은 "제가 짠 스케줄에 끌려다니니까 '괜찮은 건가' '뭘 위해서 이러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어 번아웃이 왔었다"고 했다.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고, 2012년부터는 노래와 연기를 병행했다. 2022년엔 에이핑크를 탈퇴해 배우로만 활동 중이다.

현재 방송 중인 SBS TV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활약 중이다. '김부장'은 방송 4회만에 시청률 20%를 넘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ND unveils plans to make explosives

Taipei Times

New Taipei City Dome to be built in Shulin: mayor

Taipei Times

Woman handed 11-year term in Australian poisoning case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美, 교량·발전소 공격 땐 중동 에너지시설 보복"

뉴시스 속보

"대리기사 신호위반 사고로 가족 다쳤는데"…4900만원 신차까지 전손 위기

뉴시스 속보

김정관 "美와 대미투자 막바지 협의…에너지 중심 논의"(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