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구보건대, 헌혈 문화 확산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머니투데이
조회 0
1999년부터 28년간 헌혈 축제·단체헌혈 등 생명나눔 실천 인정받아 헌혈축제 누적 참여 2만2700여명·교내 헌혈센터 참여 11만명 돌파 대구보건대학교가 지난 12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헌혈자의 날 기념식'에서 헌혈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대구보건대는 헌혈을 미래 보건의료인이 갖춰야 할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1999년부터 28년간 이어온 헌혈 문화 조성과 생명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았다"며 "1999년 '대구보건대학인의 헌혈 사랑 나눔 축제'를 시작해 한 해도 빠짐없이 행사를 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